"맨시티는 그리워도 날씨는 아냐!"
Advertisement
마리오 발로텔리가 맨시티 시절의 추억을 회상했다.
발로텔리는 최근 영국 축구전문지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맨시티의 팬들이 그립다. 그곳의 날씨와 음식, 매너 없는 운전자들은 그립지 않지만, 맨시티 팬들은 항상 그립다"고 말했다. 그는 "맨체스터는 내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그곳의 생활을 즐겼다"고 덧붓였다. 그렇다고 해서 AC밀란에서의 생활이 나쁜 것은 아니다. 발로텔리는 "AC밀란 팬들 역시 맨시티 팬처럼 환상적"이라고 추켜세웠다.
Advertisement
발로텔리는 맨시티의 주포로 활약했으나, 잇단 교통사고와 자택에서 불꽃놀이를 하다 불을 내는 기행을 일삼은 끝에 고국 이탈리아로 돌아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