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 www.cleantopia.com)는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의 교복 가격 부담을 줄이고 자원을 절약하기 위해 전국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을 펼쳐 교복 무료세탁을 진행 하고 있다.
이번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에서 교복 무료세탁을 신청한 중, 고등학교에서는 약 40,000여벌의 교복이 수거 되었으며 모아진 각 학교들의 헌 교복들은 크린토피아 자동화 세탁 시스템으로 깨끗한 교복이 되어 후배들에게 다시 물려 입을 수 있도록 전달하고 있다.
크린토피아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에 참여한 학교 중, 한양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에서는 12일 오전, 크린토피아에서 무료로 세탁된 깨끗한 교복을 후배들에게 나누어주는 '교복 나눔 행사'를 열었다. 크린토피아는 매년 3회째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마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학교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크린토피아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의 홍보대사 크레용팝이 깜짝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직접 교복을 나눠주는 등 교복 나눔 캠페인 홍보대사로써의 역할을 수행 했으며 학생들을 위해 선생님들과 함께 공연을 선보여 교복 나눔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크린토피아 마케팅팀 서정범 팀장은 "올해는 작년보다 약 두 배 이상의 교복이 수거 되었다.
교복 나눔 캠페인이 점점 확산되는 것 같아 기쁘다."며 "교복은 평소 자주 세탁하여 관리만 잘해도 새 교복처럼 오래 입을 수 있다. 크린토피아는 토요일 교복당일세탁서비스 등 학생과 학부모들이 편리하게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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