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노원 전시장 오픈을 통해 서울 북부권 고객들과 더 많이 교감하고 포드, 링컨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포드코리아는 수입차 판매와 고객 서비스에서 차별화된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는 혜인자동차와 함께 지속적이고도 공격적으로 세일즈 네트워크를 늘려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해 사상 최고 연간 판매(7214대)를 기록하며 전 수입차 시장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준인 연 40% 성장을 거둔 포드코리아는, 매력적인 신차 라인업의 지속적인 추가, 서비스 역량 강화 및 적극적이고도 창의적인 마케팅 활동 등을 통해 2013년에 이어 올해에도 내적, 외적 성장을 거두며 수입차 시장을 이끄는 진정한 선도 브랜드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