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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피부관리 어떻게? '밀크필' 등 자극없이 각질 제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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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피부 관리의 비법 '밀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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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에 들떠있던 것도 잠시, 어느 새 입춘이 지났다. 입춘은 24절기 중 첫째 절기로 보통 양력 2월 4일경에 해당한다. 태양의 황경이 315도일 때로 이 날부터 봄이 시작된다. 아직 날씨가 쌀쌀하지만 절기상으론 이미 봄이 시작된 것이다. 겨울에서 봄으로 계절이 변하는 환절기엔 피부가 악화되기 쉽다. 추위에 움츠러들어있던 피부에 갑자기 따사로운 햇빛이 비추면서 예민해져있는 피부를 자극하게 되서 각종 트러블들이 일어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시기의 피부 관리는 특별히 신경써줘야 한다. 그럼 봄맞이 피부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피부 각질들은 순환주기에 따라 자연적으로 묵은 각질을 탈락시키게 되어있지만 겨울 동안엔 신진대사 기능이 위축되고 세포의 재생 활동이 둔화되기 때문에 이런 자연 탈락이 지연될 수 있다. 자연 탈락되지 못한 묵은 각질들을 제때 제거하지 않고 계속 두면 피부톤이 어두워지고, 여드름과 같은 피지트러블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제거해 줄 필요가 있다. 묵은 각질을 벗겨내고 유,수분을 관리해주는 것이 봄맞이 환한 피부를 만드는데 가장 기본이고 중요한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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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각질은 피부 보호 기능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무 과도하게 제거하게 될 경우 피부 보호 기능이 떨어지고, 피부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 또, 겨울동안 피부가 한창 예민해져 있기 때문에 피부에 무리하게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묵은 각질들을 제거해줘야 한다. 각질을 제거하고 난 후엔 건조해지지 않게 적당히 수분을 공급해 줘야한다. 그렇게 관리만 해도 칙칙해져있는 겨울 피부에서 벗어나 환하고 깨끗한 봄의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각질 제거, 수분 공급, 유분 관리, 화이트닝, 안티에이징 등의 피부 고민 해결 방법으로 피부과에서 필링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추세에 맞춰 최근에 많은 피부과에서 선보이고 있는 필링 시술이 밀크필이다. 밀크필은 묵은 각질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블랙헤드, 화이트헤드과 같은 여드름성 병변, 기미병변의 화이트닝과 잔주름 개선과 같은 안티에이징 치료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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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필은 프랑스 더마쏘틱 연구소에서 20년 동안 임상연구를 거쳐 나온 필링제로 세계 40여 개국에서 시술을 진행하고 있다. 밀크필 필링제를 얼굴에 도포하면 약 2분 안에 피부 기저층까지 침투해 각질과 여드름성 병변의 블랙헤드을 제거하고 피지, 유수분 조절을 돕는다. 도포 시 약간의 따끔거림 정도의 통증만 느껴져 통증이나 불편함이 현저히 적은 것이 특징이다. 총 시술에 소요되는 시간은 약 15분 정도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또, 시술을 받은 직후 바로 일상으로 복귀가 가능하다.

포항 김석주피부과의 피부과전문의 김석주원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 겨울철 건조하고 답답했던 피부에서 벗어났다고 안도할 것이 아니라 그동안 손상된 거친 피부를 개선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 묵은 각질을 그대로 둘 경우 피부가 거칠고 두꺼워지며, 색소침착 등의 현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다가오는 봄을 화사하게 맞이하고 싶다면 옷차림 뿐만 아니라 피부 또한 적절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밀크필은 부드러운 밀키텍스처 타입의 필링제로 겨울철 민감해져있는 피부를 심한 자극 없이 케어해주는 강력한 복합 필링제이다. 시술을 받은 후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고 촉촉한 느낌을 바로 받을 수 있어 봄맞이 필링시술로 제격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주석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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