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성시경, 샘 해밍턴, 허지웅이 밸렌타인데이를 기념해 JTBC '마녀사냥' 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지난 14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마녀사냥'을 애청하는 시청자 200여명이 스크린으로 '마녀사냥'을 단체 관람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약 6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이벤트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오후 6시부터 현장에 모이기 시작하며 '마녀사냥'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마녀사냥'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는 '마녀사냥 퀴즈 풀기', '서프라이즈 이벤트', '본방 사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프라이즈 이벤트'에는 '마녀사냥'의 4MC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이 심야 시간임에도 모두 참석해 팬들과 호흡하며 '마녀사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객석을 꽉 채운 200여명의 팬들은 기대하지 않았던 4MC의 등장에 환호했고, 네 명의 출연자는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시경은 "'마녀사냥'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을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목표는 시청률5%! 사랑 이야기는 영원하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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