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이 형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14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스카이 다이빙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정말 무서웠는데 아래를 내려다보니까 잘 했다고 생각 한다. 하늘에서 보니까 내 눈앞에 컸던 것도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으니까 여유 있게 즐기면서 많이 웃고 살자. 형이 내 형이라는 게 정말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노홍철 형 노성철씨는 예전 MBC '무한도전'에 몇차례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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