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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우리가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많으니까 여유 있게 즐기면서 많이 웃고 살자. 형이 내 형이라는 게 정말 감사하고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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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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