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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호날두'로 불리는 아자르는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12골-5도움을 기록하며 첼시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 빠른 돌파와 파괴력 넘치는 슈팅으로 팀내에서 득점과 도움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카펠로 감독도 아자르의 활약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그는 "아자르는 올해 유럽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다. 성숙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자신의 능력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면서 "화려하면서도 효과적이다.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자랑스러워할만한 선수"라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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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