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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tvN '더 지니어스 시즌2: 룰 브레이커' 제작진 측은 "11회에서 탈락한 홍진호 이두희 이다혜 3인이 리벤저 팀으로 재등장 해 TOP3 참가자 이상민 유정현 임요환과 지열한 두뇌 대결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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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TOP3 VS 탈락자 3인이 '엘리베이터 게임'으로 3 대 3 팀 대결을 벌인다. 1을 누른 플레이어의 수만큼 말을 전진시켜 가장 먼저 100호에 도달하는 팀이 우승하는 게임으로, 판을 쥐고 흔드는 리벤저 팀과 살아남기 위한 TOP3 간의 최고의 심리게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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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게임 종료 시 팀 승패와 관계없이 TOP3 중 가장 높은 승점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결승에 가장 먼저 진출하며 나머지 2명 중 데스매치 승자 1명이 결승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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