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국 시절 제조된 '20원 금화'가 1억5천만원에 낙찰됐다.
수집용 화폐 전문업체인 화동양행은 15일 '화동옥션'에서 1906년 제조된 '20원 금화'가 평가액인 1억5천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또한 1908년 제작된 5원 금화는 6천200만원에 팔쳤으며, 1906년 제조된 10원 금화는 4천300만원에 각각 낙찰됐다.
이 3종의 금화는 대한제국 시절 만들어진 최초의 근대 금화로 통용되지 못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주화로서, 경매시장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한편 이날 경매에 오른 화폐 가운데 1885년 발행된 근대 주화인 '을유 시주화'는 9천500만원에 팔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