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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교대 가는 길부터 들뜬 모습을 보였던 신병 생활관 배정이 진행되던 중 처음으로 관등성명을 배웠다. 그러나 캐나다 출신 헨리는 '훈련병'이란 단어를 발음에 어려움을 겪었고, 관등성명을 조교 앞에서 계속 연습하던 중 팔을 올리고 내리지 않아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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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건형은 "군대의 진정한 맛은 보지도 않았다"고 말해 헨리를 좌절하게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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