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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라'의 정원구 이사는 "손태영의 지성미 넘치는 도시적 느낌이 '브레라' 특유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에 최적격이라고 판단하며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모델 선정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진출을 확정지은 '브레라'는 전속 모델로 손태영을 발탁함으로써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동시에 아시아 시장 진출에 탄력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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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 조선의 드라마 '불꽃 속으로'의 여주인공 쿠미코 역으로 캐스팅 소식을 알렸던 손태영은 중국에서 촬영을 마친 영화 'PK 퀸카'의 4월 중국 전역 개봉과 함께 해외 프로모션까지 앞두고 있어 국내외 다방면의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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