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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세계강남점에서는 세계 3대 명품피아노 중 하나인 뵈젠도르퍼가 전시 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모델은 프란츠리스트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특별 제작한 제품으로써 전세계 25대 만 생산됐다. 그 중 12번째 피아노가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가격이 약 1억 5천만원 정도로 고가 피아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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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한국형 피아노의 기준을 제시한 M2 모델, 풍부한 음색과 합리적인 가격으로2013년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JU109를 특별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그랜드피아노의 사운드와 터치감을 완벽하게 구현한 디지털피아노 CLP-430 및 피아노 대용으로 최적화 된 합리적인 가격의 YDP 시리즈 전 모델을 특별할인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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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야마하뮤직코리아㈜의 조광래 팀장은 "한 자리에서 다양한 야마하의 피아노 제품들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또한 졸업과 입학을 맞아 우리아이에게 안성맞춤 선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라고 귀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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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