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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감독은 선수 시절 부동의 '리베로'로 활약하며 신뢰감을 쌓았고 현재는 특유의 리더십으로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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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전 세계인의 축구 축제를 앞두고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올해 처음 출시되는 삼성 커브드 UHD TV와 모델인 홍 감독이 새역사를 쓰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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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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