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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성적은 기대에 약간 못 미쳤다. 원윤종 서영우는 최근 아메리카컵에서 여러 차례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기량이 급상승해 15위 이상의 성적을 노렸다. 단 스타트 기록은 1차 레이스 4초87, 2차 레이스 4초91로 상위권 못지않은 성적을 냈다. 희망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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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러시아)=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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