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예' 그레이시 골드가 김연아와 찍은 '특별한' 셀카를 공개했다.
골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김연아와 찍었다(?)는 사진을 올렸다. '김연아와 찍은 셀카(took a selfie with the queen yunakim)'이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훈련하는 김연아를 바탕으로 셀카를 찍은 골드를 볼 수 있다. 골드는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골드는 1월 열린 전미피겨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에는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프리스케이팅에서 129.38점으로 2위에 올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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