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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짙은 안개 때문에 경기가 연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소치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7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산악클러스터 라우라 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던 바이애슬론 남자 15㎞ 단체출발 경기를 하루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짙은 먹구름과 안개가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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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이애슬론 남자 15㎞ 단체출발 경기에 한국 선수들은 출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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