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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포스코, 유한킴벌리, 유한양행, 현대자동차 등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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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인텔코리아, 한국쓰리엠, LG생활건강, 서울아산병원, 네이버는 올해 처음 존경받는 30대 기업 명단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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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부문에서는 삼천리(도시가스), SK에너지 (정유), 신세계 백화점(백화점), 이마트(할인점), SK텔레콤(통신서비스), 신한은행(은행), 삼성생명보험(생명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손해보험), GS리테일(GS25)(편의점)이 11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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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조사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산업계 간부 5920명과 증권사 애널리스트 230명, 소비자 4560명 등 총 1만71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