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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정식은 K-리그 클래식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동시 우승을 노리는 전북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출정식에서는 전북 창단 20주년 기념 유니폼 발표회, 이적 및 신입선수 소개, 선수단 애장품 경매, 팬 사인회, 포토타임, 팬과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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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근 전북 단장은 "이번 출정식을 통해 선수단과 구단 그리고 팬이 한마음으로 뭉쳐 올시즌 우승을 향해 도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출정식은 전북 팬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