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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수현의 이름으로 기부된 물품들은 쌀 4.22톤, 연탄 6,220장, 기저귀 3,200개와 라면 1,200개 등의 물품에 현금 500만원까지 추가되는 등 상당한 규모다. 이는 김수현 만을 위한 선물도 좋지만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의미 있는 선물을 준비하자는 팬클럽 회원들의 의견이 모아져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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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수현은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국내외 팬들의 마음이 담긴 뜻 깊은 선물에 감동했다" 라면서 "'별에서 온 그대'를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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