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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마리 구두 '포르티코', 원하는대로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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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가 브루노말리의 '포르티코' 출시를 기념해 취향대로 만들어 주는 MTO 서비스를 실시한다,.사진제공=금강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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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가 14 S/S 신상품으로 브루노말리 '포르티코'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취향대로 슈즈를 만들 수 있는 MTO(Made To Order) 서비스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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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는 '포르티코'의 출시와 함께 전국 12개 매장에서 'MTO'(Made To Order) 서비스를 시작한다. MTO 서비스를 신청하면 외피는 20가지, 내피와 인솔은 5가지 컬러 중 하나씩을 선택해 원하는 대로 컬러 매치를 할 수 있다. 별도 변경 가능 부위 4곳에 자신만의 컬러 조합을 할 수 있다. 힐도 7, 8, 9cm 등 3가지 중 하나를 골라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다. 6000가지 디자인이 가능한 포르티코 MTO 서비스는 주문부터 제작까지 총 10일이 소요되며 가격은 25만8000원이다.

'포르티코'(Portico)는 이태리 볼로냐 지역의 건축양식인 회랑(回廊)에서 모티브를 얻은 육각 펀칭을 디자인 요소로 사용한 펌프스다. 고급 카프 소재를 사용해 세련된 컬러를 표현했다. 슈즈 앞부분에 내, 외피의 컬러 매치로 포인트를 줘 슈즈만으로도 눈에 띄는 패션 감각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겉에서 보이지 않도록 슈즈 앞쪽에 넣은 1cm 플랫폼은 편안한 착화감과 키 높이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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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관계자는 "포르티코는 절제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로 다가오는 봄, 여성스러운 데이트룩이나 오피스룩에 잘 어울리는 펌프스다. 다양한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만큼 패셔너블한 여성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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