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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관계자는 "취임 후 줄곧'고객제일, 현장경영'을 강조해 온 이순우 은행장은 지난해 전국 190여개 중소기업을 현장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만났다"며 "올해도 희망 징검다리 투어를 통해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현장에서 얻은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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