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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는 재계약 후 "재계약을 마쳐 행복하다. 이제 남은 것은 팀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열심히 뛰는 것이다. 지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매우 잘하고 있다. 결승선까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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