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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포토그래퍼 조선희와 함께 진행된 현장에서 탕웨이와 EXO 멤버들은 짧은 시간 동안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같은 문화권인 EXO의 타오를 통해 빠르게 친해진 탕웨이와 EXO 멤버들은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아시아의 스크린과 무대를 사로잡았던 포즈와 눈빛 연기로 카메라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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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더 셀러브리티' 3월호에서는 한국에서 머무는 단 4일간의 짧은 일정에서 탕웨이와 한국영화감독 김지운, 허진호와의 만남,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진솔한 견해와 영화 이야기, EXO 백현, 타오, 세훈의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 2014년 이루고 싶은 바람 등이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