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의 수비수 뱅상 콤파니가 바르셀로나전 패배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맨시티는 19일 홈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0대2로 졌다. 후반 8분 수비수 데미첼리스가 퇴장당하며 위기를 자초했다. 이후 리오넬 메시와 다니 알베스에게 골을 내주었다.
경기가 끝난 뒤 콤파니는 "0대2 패배로 우리는 매우 어려워졌다. 11대11로 싸울 때는 대등했다. 하지만 한 명이 빠지면서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바르셀로나가 2차전에서도 오늘처럼 경기를 한다면 우리는 더욱 힘들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콤파니는 "그래도 우리에게는 여전히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