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의 수비수 뱅상 콤파니가 바르셀로나전 패배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맨시티는 19일 홈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0대2로 졌다. 후반 8분 수비수 데미첼리스가 퇴장당하며 위기를 자초했다. 이후 리오넬 메시와 다니 알베스에게 골을 내주었다.
경기가 끝난 뒤 콤파니는 "0대2 패배로 우리는 매우 어려워졌다. 11대11로 싸울 때는 대등했다. 하지만 한 명이 빠지면서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이어 "바르셀로나가 2차전에서도 오늘처럼 경기를 한다면 우리는 더욱 힘들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콤파니는 "그래도 우리에게는 여전히 기회가 있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