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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은 경기 후 "이제 플레이 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대표팀에 합류해) 경기에 나설 수 있다면 구도 마사토에게 그리스의 정보를 전달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구도는 2014년 브라질월드컵 본선에서 일본 대표팀 합류가 유력한 선수다. 일본은 그리스와 본선 조별리그 1차전을 갖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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