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연습경기 첫 중계, SK-한화전 우천취소 by 이명노 기자 2014-02-19 10:18:17 Advertisement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사상 최초로 중계될 예정이었던 SK-한화전이 우천취소됐다.Advertisement19일 오후 1시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구시카와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K-한화전이 현지 기상 상황으로 인해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국내 프로팀들의 연습경기를 SPOTV를 통해 이날부터 중계할 예정이었다.20일 오후 1시에는 온나손 아카마 볼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 KIA의 경기가 중계될 예정이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