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첫 日 이벤트에 40만명 몰려 by 백지은 기자 2014-02-19 14:22:50 Advertisement 엑소의 첫 일본 이벤트가 화제다.Advertisement엑소는 4월 일본에서 첫 이벤트 '엑소 그리팅 파티 인 재팬 헬로!'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티켓 응모만 40만 건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4월 11일 1회 공연을 추가하기로 했다. 이로써 엑소는 4월 11~13일 총 3일간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총 5회에 걸쳐 이벤트를 진행, 무려 10만 명을 동원하게 됐다. 이에 팬들은 물론 현지 주요 언론까지 이들의 행보를 주목하고 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