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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라히모비치는 2골을 추가하며 올시즌 UCL 10호골을 기록했다. 득점 단독 선두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9골·레알 마드리드)와의 득점왕 경쟁에서 한 발 앞서가게 됐다. 특히 6경기에서 10골을 터뜨리며 경기당 1.7골의 높은 득점력을 선보여 득점왕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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