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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마블 스튜디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을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 촬영한다"면서 "이번 결정이 한국의 영화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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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블은 "한국에서 '아이언맨' 팬들이 상당히 많다"면서 "이번 '어벤져스2'는 한국을 비롯해 영국의 런던,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 이탈리아의 아오스타벨리에서 촬영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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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벤져스2'는 지난 2012년 개봉한 '어벤저스'의 속편이다. 전 편과 마찬가지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15년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