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트레이드 마감일을 하루 앞두고 브루클린과 새크라멘토가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PSN.com은 20일(한국시각) 브루클린 네츠와 새크라멘토 킹스가 2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브루클린은 제이슨 테리와 레지 에반스를 새크라멘토로 보내고, 마커스 쏜튼을 받았다.
브루클린은 올시즌 득점력 부족으로 고전했다. 테리와 에반스는 전력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27세로 젊은 쏜튼은 가드진에 힘이 될 전망이다. 최근 다소 성장세가 더딘 모습이지만, 외곽슛과 득점력을 갖춘 재능 있는 가드인 건 분명하다.
브루클린은 당초 클리블랜드의 백업 가드 재럿 잭을 노린 것으로 알려졌지만, 쏜튼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브루클린의 빌리 킹 단장은 "쏜튼은 검증된 득점원이다. 그의 젊은 재능은 우리 팀의 백코트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부컨퍼런스 최하위 새크라멘토로서는 테리와 에반스가 젊은 선수들에게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브루클린은 새크라멘토와 함께 최하위로 처진 LA 레이커스의 포워드 조던 힐도 노리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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