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서포터스 연합 'RED(레드)'가 '제2회 카운트다운'을 진행한다.
레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안양종합운동장에서 2014시즌을 여는 서포터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카운트다운이란 시즌에 앞서 경기장에서 한 해 동안 사용할 대형 걸개 및 기타 물품을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새 시즌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A.S.U. RED만의 전통적인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You Go! We Go!'라는 메인 슬로건인 2014년 A.S.U. RED의 대표 걸개와 5개 공식소모임의 걸개들이 신규 제작될 예정이다. 성료된 지난해 카운트다운의 열기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A.S.U. RED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모금 및 물품 기부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카운트다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C안양 서포터즈 A.S.U. RED 홈페이지(http://www.anyangre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