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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40-20으로 KDB생명이 압도적 우세를 점했다. 하지만 신한은행은 3쿼터에 '미친' 활약을 보인 스트릭렌을 앞세워 53-54로 추격에 성공했다. 스트릭렌의 맹활약으로 분위기를 순식간에 뒤집으며 시소게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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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신한은행은 선두 우리은행에 4.5경기차로 따라붙었다. 3위 KB스타즈와의 승차는 3경기차. 5위 KDB생명은 3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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