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티저 영상 속에서 들뜬 표정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멜로디데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마치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의 풋풋함을 연상시키며, 또 각각 떨어져있던 3인의 멤버들이 손을 맞잡고 서로를 향해 웃는 모습에서는 데뷔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 가득한 표정이다.
Advertisement
특히 그룹명 '멜로디데이'가 아름다운 선율로 사람들이 하루 하루를 따뜻하게 물들였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냈듯이 이번 티저 영상을 통해 멜로디데이는 자신들만의 특별한 멜로디를 선물하고자 하는 예쁘고 소박한 진심을 은유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영상미로 표현해냈다.
Advertisement
또 드라마 '시크릿가든' OST '그 여자', 허각 '나를 잊지 말아요' 등을 작사한 원태연과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작사한 베테랑 작사가 최은하의 서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노랫말은 곡의 백미로 꼽힌다.
Advertisement
한편 멜로디데이의 데뷔에 앞서 사전 프로모션으로 특별 기획 제작된 단편 웹드라마 '어떤 안녕'은 삶의 마지막 순간에 만난 두 남녀가 하루 동안 시간을 보내며 겪게 되는 특별한 하루를 담은 내용으로, 첫 방영부터 참신한 소재와 탄탄한 구성, 감각적인 영상으로 네티즌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