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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준은 20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0.01점과 예술점수(PCS) 27.54점을 받아 57.55점으로 1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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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후 리지준은 자신의 웨이보에 "나로 말하자면, 나는 최선을 다했어! 점수가 어떻든 간에 아쉽지 않아. 내일의 행운을 빌자"라는 당찬 글을 남기며 프리스케이팅을 앞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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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는 21일 새벽에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마지막에 출전, 피날레를 장식한다. 김연아는 이 경기를 끝으로 현역 무대에서 은퇴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