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오나미 패러디 "도민준씨, 하지마~" 폭소
배우 전지현이 개그우먼 오나미를 패러디하며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도민준(김수현 분)과 둘만의 여행을 다녀온 천송이(전지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여행에서 돌아온 천송이는 자신의 방에서 "도민준 씨 나 하는 말 들려? 들릴 거야. 있잖아 못 본지 얼마나 됐다고 또 보고 싶지? 내 앞에 순간이동해서 와주면 안 돼? 어? 도민준 씨"라고 콧소리를 내며 애교를 부렸다.
이후 도민준이 대답이 없자, 천송이는 "왜 대답 안 해? 나 놀리는 거지? 하지마~ 하지마~ 그러지마~"라며 '개그콘서트' 속 오나미의 유행어를 패러디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천송이는 "도민준씨가 내말 듣고 있는 거 생각하면 나 얼마나 설레는 줄 알아요?"라며 도민준을 향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허공에 대고 또 한번 폭풍 애교를 선보였다.
특히 이 모습을 몰래 지켜보던 동생 천윤재(안재현 분)와 어머니 양미연(나영희 분)은 천송이의 허공에 하는 폭풍 애교에 당황한 표정을 지어 보여 또 한번의 웃음을 안겼다.
전지현 오나미 패러디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오나미 패러디를 선보이다니...", "전지현, 오나미 패러디에 빵 터졌어요", "전지현, 오나미 패러디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지 도민준의 일기장을 본 천송이는 외계인인 도민준이 지구에 남을 경우 죽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