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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A씨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주부이다. A씨 부부는 공기 좋은 곳에서 예쁜 정원을 가꾸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집에서 사는 것이 꿈이지만 편리한 아파트 생활 또한 버릴 수 없어 고민 중이다. 하지만 도시에서 나만의 정원을 가꿀 수 있는 소형 타운하우스 '엘가스마트홈'을 알게 되었고 분양을 받아 얼마 전 이사를 하게 되었다. 이 곳은 마당이 넓기 때문에 그토록 꿈꾸던 예쁜 정원을 가꿀 수 있어 좋고 층간 소음을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초등학생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는 점 역시 무척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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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구가 하나의 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동경비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특히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누릴 수 있는 단독주택의 장점을 갖추고 층간 소음이 없으며 개별 주차공간, 마당, 정원을 가질 수 있고 아파트의 편의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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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가스마트홈'은 세대당 2대의 전용주차장과 단지 차량 통제 및 CCTV, 세대별 ADT 보안 시스템의 최첨단 보안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전 세대가 남동향에 위치해 있고 내외장 단열시공 및 LED 조명기구 설치, LG시스템 창호시공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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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택단지 도보 5분 내에 초, 중, 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단대, 외대 등 주택단지 반경 20km 내에 10여개의 대학과 도서관, 문화교육시설 등이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이 좋고 용인시청, 경찰서, 법원등기소, 세브란스병원(2015 예정) 등 용인 행정문화 복합타운과 대형마트가 주택단지와 가까이에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