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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고급형 블랙박스인 '차눈 WiFi'는 더 넓고, 더 정확한 현장 기록을 위해 화질과 화각에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차눈 WiFi'는 1920×1080 Full-HD 고해상도를 구현하여 기존 HD 블랙박스보다 약 2배 정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구현하며, 사람의 시력 2.0급에 달해 먼 거리에 있는 물체도 또렷하게 녹화하여 정확한 증거 영상을 남길 수 있다. 또한, 140도의 넓은 화각으로 사각지대에서 발생한 사고까지 빠짐없이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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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번 Wi-Fi 시리즈 제품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 발열 제어, 음성안내 등 사용자를 위한 편의 기능도 대폭 추가됐다. '차눈 WiFi'는 무선 접속 시스템인 Wi-Fi(Wireless Fidelity)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 태플릿PC 등 각종 스마트기기에서 별도 유선 연결 없이도 실시간 영상 확인 및 공유가 가능하다. 또한 '차눈WiFi'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에 간편하게 영상을 백업하고 공유할 수 있어 녹화 영상이 자동으로 삭제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사고 발생 시 지정한 연락처로 사고 내용을 자동 전송하는 기능과 스마트폰을 통해 간편하게 영상을 공유하는 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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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차눈'이 설치가 쉽고 차량 인테리어에도 적합한 만큼 여성 운전자들의 선호도가 특히 높은 편"이라 말하고,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 및 편의성에서도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연구개발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