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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23일(한국시각) 오전 1시 30분 피겨 스케이팅 갈라쇼에 나서며 '피겨퀸'의 작별의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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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21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쇼트와 프리 클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은메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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