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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스퍼트가 놀랍다. 1위 우리은행을 상대로 경기 내내 접전을 이어갔다. 4쿼터 막판 집중력 싸움에서 승리했다. 58-57로 앞선 종료 2분 전 이미선이 돌파에 이은 레이업을 성공시키며 3점차로 달아났다. 이어 상대 공격을 막아낸 뒤, 샤데가 득점을 해내면서 승기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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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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