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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8년의 버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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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의 수많은 발은 탑승자들이 앉을 좌석을 체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버스가 천천히 돌면서 발을 이용해 승객을 타고 내리게 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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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사진 및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2028년의 버스, 신기하다", "2028년의 버스, 영화 같아", "2028년의 버스, 왠지 불편할 것 같은데?", "2028년의 버스, 타고 내리는데 시간 많이 걸릴 것 같아", "2028년의 버스, 그럼 공중에 떠서 가는 거야?", "2028년의 버스, 좀 더 멋지게 꾸며주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