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정상 탈환을 노리는 울산 현대가 ACL로 올시즌 대장정을 시작한다.
Advertisement
울산은 26일 호주 시드니의 파라마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드니 원더러스 ACL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위해 21일 시드니로 출국했다.
김신욱 이 용 김승규를 비롯한 선수단 18명과 조민국 울산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호주 원정에 참가했다.
Advertisement
조 감독은 출국에 앞서 "우리는 토너먼트에 강한 팀이다. 달라진 공격축구로 재미있게 즐기고 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주장 김치곤은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만큼 선수들과 단합하여 첫 단추를 잘 꿰고 오겠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울산은 시드니를 비롯해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귀저우 런허(중국)과 함께 H조에 속해 있다.
한편, 울산-시드니전에 1500여명의 호주 교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울산을 응원할 예정이다. 울산은 교민들을 위해 응원용 깃발과 막대 풍선 등 응원 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