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여친' 이리나 샤크 육감 몸매 과시 by 장종호 기자 2014-02-21 17:45:02 축구스타 호날두(레알 마드리드·29)의 여자친구인 모델 이리나 샤크(28)가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Advertisement이리나 샤크는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SI(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탄생 50주년 기념 파티에 베르사체 컬렉션 옷을 입고 등장해 관능적인 몸매를 자랑했다.그녀는 시스루 스타일의 과감한 다리라인 커팅과 깊이 패인 넥 라인이 돋보이는 베르사체 블랙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이다. Advertisement한편, 유명 모델인 이리나 샤크는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모국인 러시아 대표단의 팻말을 들고 도우미로 깜짝 등장했다.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이리나 샤크. 사진제공=베르사체 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