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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판커신, 미국의 에밀리 스캇, 이탈리아의 아리아나 폰타나와 경합했다. 스타트 직후 2위에 자리잡았지만 7바퀴를 남기고 1위로 나갔다. 폰타나와 판커신이 뒤를 따랐다. 2바퀴 를 남기고 판커신이 앞으로 치고 나오는 과정에서 폰타나가 넘어졌다. 심석희는 여유롭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폰타나가 임페딩 반칙으로 실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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