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Advertisement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000m 결승에서 중국 대표 판커신이 박승희의 옷을 잡아채는 비매너 행동을 보였다.
22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벌어진 여자 쇼트트랙 1000m에서 중국의 판커신은 마지막 결승선 통과를 남기고 1위로 질주하는 박승희를 붙잡기 위해 팔을 뻗어 유니폼을 잡으려 했다. 다행히 박승희는 판커신의 '나쁜손'을 피해 무난하게 결승선에 가장 먼저 스케이트화를 밀어 넣었다.
Advertisement
판커신이 박승희의 유니폼을 잡아채는 장면은 중계화면을 통해 그대로 전해졌다.
KBS 해설위원으로 경기 생중계를 하던 김동성은 "(판커신의 행동) 저런 장면 보면 화난다"라며 "당장 내려가서 '너 왜 잡았어'라며 꿀밤을 때리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어이 없네 진짜",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더티플레이이 정석이다",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저건 아니지",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스포츠정신 어디갔나?", "쇼트트랙 판커신 나쁜 손, 제 정신인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