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해피선데이'가 일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23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12.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12.3%), SBS '일요일이 좋다'(11.4%)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현재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은 '해피선데이', '일밤', '일요일이 좋다'가 1% 포인트 차이도 채 나지 않을 만큼 접전을 벌이고 있는 상태다. 특히 '일밤'과 '해피선데이'는 최근 변화의 바람을 타고 시청률 1위 자리를 놓고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 '일밤'은 1부 '아빠! 어디가?'가 시즌2를 시작하고 2부 '진짜사나이'가 신병 케이윌 박건형 헨리를 받으면서 변화를 꾀했고, '해피선데이' 역시 '1박2일 시즌3'이 호평받고 있는데 이어 시청률이 저조한 편이었던 1부 '슈퍼맨이 돌아왔다'까지 화제몰이에 성공하면서 시청률 반등 효과를 노리고 있다. 이에 진정한 승자는 누가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