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선수들의 훈련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필드닥터를 초빙했다.
일본 오카나와에서 실전 위주의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LG는 필드닥터를 초빙해 선수들의 건강과 컨디션 관리에 나섰다. LG는 명지병원 김준엽 박사(40)를 22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초빙, 전지훈련장에 상주시키면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부상방지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조금의 이상이 느껴지기만 하더라도 곧바로 전문의의 검진을 받을 수 있어 선수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오키나와(일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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