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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뒤 가진 인터뷰에서는 통통 튀는 데뷔기와 숙소 생활을 전했다. 슈가는 '연습생 시절 숙소를 뛰쳐나간 적이 있냐'는 질문에 "단 한 순간도 데뷔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본 적 없다. 이 생활이 끝나면 뭘 해야 할까 고민을 하다 회사를 나갔는데 아무도 모르더라"며 "나중에 방시혁PD님께 말했는데 연습생들 다 그러는 거 아니냐고 넘기시더라"고 말했다. 정국은 "최근엔 스케줄이 많아서 잠자는 게 이렇게 좋은 거라는 걸 온몸으로 느꼈다"며 "멤버들 모두 잠이 많아 한번 잠들면 14~15시간씩 자곤 한다"고 숙소 생활을 전했다. 제이홉은 '진한 사랑을 해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팬들과 이미 진한 사랑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며 웃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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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