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대표이사 최하진)가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부산 구덕야구장에서 제26회 롯데기 초·리틀·중학교 야구대회를 실시한다.
참가팀은 부산,울산지역 초등부 6개팀, 리틀부 16개팀, 중등부 10개팀으로 총 32개팀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초등·리틀부를 각각 나눠 진행한다. 3월 1일 리틀부 대회인 울주군 리틀과 해운대구 리틀의 대결을 시작으로 8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결승전은 대회 마지막 날인 3월 8일 열린다.
참가팀에는 야구공 2박스를 제공하고 각 리그별 우승팀 300만원 상당 야구용품, 준우승 200만원 상당 야구용품을 제공한다. 또 대회 성적 우수자에게는 글러브, 배트, 스파이크 등의 야구용품과 트로피를 시상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