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탈리아 출신의 명장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이끄는 광저우는 지난해 ACL 우승컵에 입맞췄다. FC서울을 꺾고 챔피언에 올랐다. 전력은 올시즌이 더 좋아졌다. 다리오 콘카만 브라질 플루미넨세로 떠났을 뿐 기존 무리퀴와 엘켈손이 건재하고,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알레산드로 디아만티를 영입하는 등 전력을 더욱 강화했다.
Advertisement
도박사들은 지난시즌 '더블(K-리그와 FA컵)' 우승을 차지한 포항 스틸러스의 배당률을 '9'로 책정했다. 우승 확률이 높지 않은 배당률이지만, 그래도 우승 가능성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예측됐다.
Advertisement
광저우, 요코하마 마리노스(일본), 맬버른 빅토리(호주)와 '죽음의 조' G조에 속한 전북 현대는 조별리그 통과도 힘들 것으로 예측됐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