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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되는 이 행사에는 서울지역 지구촌학교 학생들과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이 초청한 수원지역 학생들, 총 200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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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홍보대사도 유소년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24일과 25일 이운재가 행사장을 방문,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인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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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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